요물



by 푸칡 | 2011/12/25 10:19 | 기타 | 트랙백 | 덧글(5)

임시글

5th
flash of love
in my eyes
QQQ
sync
abyss
com with me
kiss me all night long
mobo moga
ride on the light
spin the disc
still my words
rislim

6th
frozen ray
19, november
blueberyy stream
silhoette of my mind
l'amour et la liberte
linus
love is dreamness
vj army
y31
rottel da sun
こ っ ち を 向 い て よ
dive
fly through the night
M-02stp.ver 1.01

7th
cheer train
gravity
zero-one
ave de rapina
d2r
let the snow paint me
mamalade reverie
traces
secret tale
love me do
burning heat
i feel
stoic

8th
xenon
celebrate nite
murmur twins
foundation of our love
blame
drivin
bit mania
stick around
love is orange
i.c.f 5800
attitude
airflow
rainbow flyer

by 푸칡 | 2011/08/05 23:38 | 트랙백 | 덧글(1)

요근래 본 영화들

트위터에 쓰기도 애매하고 블로그를 놀려두기도 아까우니.


<모비딕>
개인적으로 이런 음모론 매우 좋아한다. 덕택에 꽤나 기대하면서 봤는데 확실히 흥미로운 주제고 영화 만듦새도 나쁜 건 아니었지만 전체적으로 평이한 전개가 아쉬웠음.
음모론이 소재라면 당연히 동료조차도 믿을 수 없는 상황과 배신에 배신이 꼬리를 무는 전개가 장맛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리고 결말이 좋게 말하면 대단히 현실적이고 나쁜게 말하면 영화적인 카타르시스가 없는 편.

<엑스맨 - 퍼스트 클래스->
초인물이 반드시 액션을 중시할 필요는 없다는 걸 보여주는 꽤 괜찮은 영화.
표면적으로는 찰스와 에릭의 대립을 주 구도로 내세우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변신능력자 레이븐의 내적 고뇌를 따라가면서 생기는 갈등이 영화를 지배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했다.
영화 설정이나 전개상 시원한 액션은 나오기 힘든 구도였지만 레이븐과 에릭의 고뇌를 따라가는것만으로도 꽤 볼만했던 영화.

<소스 코드>
동시기에 개봉한 캐리비안의 해적4등으로 인해 인지도는 높지 않지만 최근 본 영화중에선 최고로 꼽고 싶은 수작.
러닝타임이 그리 길지 않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보여주고 싶은 장면, 하고 싶은 말을 남김없이 풀어내는 영리한 영화.
플롯 특성상 지루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은 전개와 요란하게 뒤통수치지 않으면서도 다 본 후 영화를 곱씹게 만드는 자잘한 반전 등 전체적인 내용의 완성도가 높다.
영화의 스토리를 되돌아보면 주인공한테 명령을 내리는 여성 군인의 심경변화가.....참 애틋하게 느껴진다 -ㅅ-a
소재나 엔딩의 전개 등에 있어서는 일본 서브컬처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무척 낯익을수도.

<트랜스포머 3>
전작을 보고 이 시리즈는 참 나한테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다 또 보게되었음.
역시나 전작과 같은 이유로 이 시리즈는 나한테 맞지 않다고 느꼈다.
전체적으로 영화가 지나치게 내용에 비해 길다. 차라리 인간들의 이야기를 다 잘라버리고 옵티머스 프라임을 주인공삼아 로봇들의 이야기를 풀어갔으면 훨씬 재미있는 영화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앞선다.

<퀵>
영화보면서 생각하면 지는 타입의 100% 킬링타임 영화. 이렇게 지향점이 뚜렷한 영화도 사실 참 오랫만이다.
적어도 지루하진 않았으므로 킬링타임 영화로는 합격점. 하지만 주인공의 과거 '죄'에 관련된 언급이나 막판 몇 가지의 자잘한 반전은 없는쪽이 훨씬 영화의 지향점에 어울렸을거라고 본다.
화면연출은 A급인데 지향점은 B급이라는 느낌이 강했으며 기본적으로 B급 슬랩스틱 개그영화에 가까우므로 이쪽에 취향이 아닌 사람에겐 천박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by 푸칡 | 2011/07/21 09:41 | 기타 | 트랙백 | 덧글(2)

팝픈뮤직 설명서

개인적 텍스트인데 일이 있어서 올려둡니다 비밀글로 하면 링크로 못볼것같아서 일단 열여두니 다른 분들은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시작 후 플레이 메뉴설명

양쪽 파란색 버튼으로 원하는 모드 선택 후 중앙의 붉은색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ENJOY : 가장 난이도가 쉬운 모드. 대신 고를 수 있는 곡이 적으며 속도조절이 불가능하다.


CHALLENGE : 기본모드. 스테이지마다 음악을 골라서 플레이하며 기본적으로 3스테이지 플레이 가능. 버튼5개 플레이와 버튼9개 플레이를 고를 수 있다. 체력게이지를 80%이상 채워야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으나 1스테이지에서는 체력게이지를 채우지 못해도 2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


EXPERT : 몇 개의 곡들이 정해져 있는 코스들 중 하나를 골라 정해진 곡들을 순서대로 플레이한다. 체력게이지가 꽉 찬 상태에서 시작하며 체력게이지가 0이 되면 그 시점에서 게임이 끝난다.


BATTLE : 2인용 대전모드. 양쪽 끝의 흰색, 노란색, 초록색 버튼을 이용해 플레이하며 게이지를 채운 후 파란색 버튼을 사용해서 상대에게 방해아이템을 날릴 수 있다. 날아오는 방해아이템을 타이밍에 맞춰 반사하는 것도 가능.


곡 선택화면

플레이 메뉴를 선택하면 곡 선택화면이 나옵니다.

양쪽 파란색 버튼을 사용해서 위-아래로, 양쪽 초록색 버튼을 사용해서 왼쪽-오른쪽으로 이동 가능. 왼쪽-오른쪽 이동은 카테고리 이동이며 카테고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제일 아래에 기재.

곡 제목 왼쪽에 써져있는 숫자가 난이도로 1~43까지 존재하며 게임에 익숙하지 않으면 20정도까지만 플레이하는것을 권장.

양쪽 노란색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해당 곡의 난이도가 상승한다. NOMAL-HYPER-EX순서로 3단상승.


곡 선택 후

CHALLENGE모드에서는 NORMA선택 화면(일본어 많이 나오는 화면)이 뜨는데 무시해도 상관 없음. NORMA 선택 화면이 지나간 후에 캐릭터 뜨면서 곡 로딩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양쪽 노란색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옵션창이 뜬다.

옵션창을 띄운 후 파란색 버튼을 이용해서 게임 속도(배속)조절이 가능하며 다른 옵션은 게임에 익숙해지기 전에는 굳이 손댈 필요 없다.


카테고리 분류

Popn'music 1~14 : 시리즈별 분류.

TV / ANIME : 일본가요 및 애니메이션 음악

CS : PS2로 나온 가정용 팝픈뮤직에 수록되었던 음악

Name : 양쪽 흰색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 이름순 정렬 및 검색이 가능. 단지 일본어를 모르면 찾기 힘들다.

BEMANI : 코나미의 다른 리듬게임에도 수록되어있는 곡들을 모아놓은 카테고리. 양쪽 흰색 버튼을 사용해서 특정 게임에 수록된 곡을 검색하는것이 가능하다.

LV+숫자 : 레벨순정렬. 양쪽 흰색 버튼을 사용해서 특정 난이도의 음악을 검색할 수 있다.


*NORMA및 각종 옵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인터넷을 검색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by 푸칡 | 2011/07/06 11:08 | 트랙백 | 덧글(2)

Acid Squall


제목 : Acid Squall
제작자 : owl-light(xi)
BGA : Lofien(koavenit)

제작자의 정체를 감추는 것이 목적인 이벤트이니만큼 제작자분의 원래 성향과 비교해보면 참으로 기상천외한 스타일의 곡들이 나오는 Wire Puller 이벤트.
그 중에서도 특히 제작자분을 전혀 예측할 수 없어 놀랐던 곡을 소개해 봅니다.

광기넘치는 질주감과 숨막힐정도로 무게감있는 베이스가 매력적인 드럼엔베이스.
화려하지는 않지만 음색이나 전개 등 드럼엔베이스로는 대단히 균형잡힌 웰메이드 bms.

이 곡의 제작자가 평소 상당히 화려하고 멜로딕한 곡을 즐겨 제작하셨던 xi님이라는 건 상당히 놀랄만한 일이군요.
제작 코멘트에서도 '평소 작곡시에 반드시 사용하던 요소를 모두 금지한 상태에서 만들어 보았습니다'라고 밝히고 있으시니...

다운로드 : http://manbow.nothing.sh/event/event.cgi?action=More_def&num=19&event=67

by 푸칡 | 2011/05/10 08:59 | 리듬게임 - BMS리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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